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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보호자는 함께 폰던트 쿠키와 생크림 과일 케이크를 만들며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었고,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디저트를 만들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여자들은 “가족과 함께 요리를 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좋았다”, “아이와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유익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며 유대감을 높이고 창의적인 활동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건강한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