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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자회에서는 센터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소떡소떡을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이며, 먹거리를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판매 수익금은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작은 소비가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광주북구동신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10.30 1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