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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이를 철도 현장과 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순천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정세훈 교수는 오픈AI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자료 분석과 문서 작성 등 한국철도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방법을 실무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전남본부 관계자는 “이번 강의가 직원들이 AI를 더욱 쉽고 안전하게 업무에 활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AI를 활용한 다양한 업무 개선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천대학교 관계자는 “대학이 보유한 AI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8.26 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