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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통합특별시비 2억 5,700만 원을 투입해 기존 혜택에 5%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지류형 상품권을 18% 선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8%를 캐시백으로 돌려받게 된다.
행사 기간은 9월 한 달간이지만, 확보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농협과 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모바일 상품권은 휴대전화 앱 ‘지역상품권 착(Chak)’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김산 군수는 “추석 명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8.25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