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번 교육은 택시, 버스, 화물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 교통안전 강화와 운수종사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200여 명이 참석하여 적극적인 교육 참여 분위기를 보였다.
교육에서는 ▲교통안전 수칙 준수 ▲음주·과속 운전 근절 ▲운수종사자의 건강 관리 ▲친절한 고객 응대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졸음운전과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사례 중심 강의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영광군 건설교통과장은 “운수종사자의 안전의식과 서비스 수준은 군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6.24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