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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직접 자신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그리기와 글쓰기를 익혀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내 친구 바바라’를 쓰고 그린 전현경 작가와 함께 진행되며, △1주차 작가 필명 만들기 △2주차 여행에 관한 이야기 그리기 △3주차 식물, 동물에게 그림으로 이야기하기 △4주차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그림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주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주시 특성화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자 모집은 3주 전인 오는 23일부터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어린이들이 끝없는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그림책 수업을 준비했다”면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에서 더욱 다양한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5.21 1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