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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길 터주기 방법은 ▲편도 1차선 도로에서는 우측 가장자리로 ▲편도 2차선 이상 도로에서는 양쪽 가장자리로 차량을 이동해 소방차가 중앙으로 지나갈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신안소방서 관계자는 “위급한 순간, 여러분의 작은 양보가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기적이 될 수 있다”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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