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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농기계 사용 전·후 점검 ▲보호장비 착용 ▲음주 작업 자제 ▲고령 농업인 안전수칙 준수 등 농작업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김귀만 4-H무안군본부회장은 “농작업 재해는 사전 점검과 기본수칙 준수로 예방할 수 있다”며 “농업인과 함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향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현장의 작은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농업인 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농업인 안전교육과 농기계 점검, 계절별 안전 홍보 등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3.05 0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