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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청년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석한 청년 농업인들은 영농 초기 정착 과정에서 느낀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하며 농업정책 개선 방안, 스마트팜 활성화, 설향 무균묘의 안정적 공급, 1:1 맞춤형 컨설팅 강화 등 다양한 정책 제언과 의견을 나눴다.
정철원 군수는 “청년 농업인은 담양 농업을 지탱하는 핵심 동력이자 미래 그 자체”라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살맛 나는 부자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1.08 0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