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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은 면정 업무추진 사업비 천육백만 원을 들여 LED 등, 내벽 도배 및 장판과 싱크대를 교체해 노후화한 시설들을 개선하여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지 선정은 지난 3월 ‘마을의 소리를 듣다!’라는 주제로 실시한 46개 마을 순회 결과를 토대로 지역민의 애로사항을 반영하여, 꼼꼼한 현장 점검을 통해 7개 경로당(복길1리→상마2, 3리→서호1리→송현1리→남안2리→사마2리)을 순서대로 선정했다.
강미간 청계면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생활 공간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만들어 가도록 꾸준히 살피고 듣겠다” 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