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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배달 강사는 일반 24명, 장애인 배달 강사 10명 등 총 34명이다.
올해는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배달 강사도 운영한다.
이들은 4월부터 관내 마을사랑채, 도서관, 학습관 장애인 시설 등 공공유휴 시설에서 13주간 ▲문화예술 ▲직업능력 ▲시민참여 ▲건강생활 분야의 강의를 하게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초고령 사회 및 AI 시대를 맞아 다양한 구민의 학습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배달 강사분을 선정해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강좌부터 문화예술과 직업역량 강화 교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3월 말까지 평생학습관에 방문·접수하거나 모바일 앱 ‘동구 두드림’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