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는 “꽃다운 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우리 지역에서 발생해 참담한 심경이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 차원에서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사회 안전망을 재정비하고,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도록 다양한 보호 및 지원 방안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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