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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에는 은봉희 의장을 비롯해 윤순홍 부의장, 이미경, 서상기, 김광수, 조미애, 고우람, 최미정 의원 등이 동행했다. 이들은 현장 여건과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종사자 및 시설 아동들을 격려했다.
은봉희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필요한 곳을 살피는 것은 의회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구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이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의 일환이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9.22 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