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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어르신들이 평소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뇌파 및 맥파 측정을 통해 두뇌 기능과 스트레스 수준, 집중력 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수면, 식습관, 운동 등 평소 생활 습관을 돌아보며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간편한 측정 방식 덕분에 현재 건강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 또한 검사 결과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9.10 0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