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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 정책 강화와 생성형 AI 확산에 대응하여 지역기업의 AI 활용 역량과 안전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생성형 AI 활용 사례 공유 및 산업안전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신규 협약기업 발굴과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세미나는 생성형 AI와 산업안전을 접목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활용 및 업무혁신 사례 ▲AI 기반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 정책 동향 ▲AI 기반 건설현장 재해예방 및 안전진단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기업 수요조사와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국립순천대학교 심현 교수는 "이번 공동 세미나를 통해 지역기업이 산업안전 정책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생성형 AI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지역기업의 안전 경쟁력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순천대학교는 지역기업과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과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AX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8.04 1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