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작으로는 “군민의 뜻을 담아, 미래를 여는 해남군의회”가 선정됐다. 이 슬로건은 군민과의 소통 및 참여를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미래지향적인 의회의 역할을 명확히 표현해 뛰어난 상징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간결하고 기억하기 쉬운 표현으로 높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다.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해남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7월 15일부터 13일간 진행되었으며, 해남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58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들은 2단계에 걸친 심사를 통해 최종 슬로건으로 확정됐다.
민경매 해남군의회 의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중한 의견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뜻을 담은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08.04 2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