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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체육관을 이용하려면 돌계단 표면이 고르지 않고 높아 어르신들이 오르내리기 어려워 돌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주민들은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통해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일로읍은 이를 반영해 주민들이 체육관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단을 교체했다.
김진만 일로읍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며 생활밀착형 주민의견 반영을 통해 읍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