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미디어공작소,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로 소통의 장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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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미디어공작소,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로 소통의 장 활짝

2025년 1분기 미디어 교육 4개 과정 운영, 44명 수강생 배출 완료

미디어공작소 교육실에서 수업을 수강 중인 사진
[더조은뉴스]화순군은 1월부터 직영으로 전환한 화순군 미디어공작소에서 다양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사업화로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디어공작소는 화순군민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숏츠 촬영을 위한 촬영 기법을 배우는 단기 교육 ▲전문 영상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심화 교육 ▲미디어 분야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자격증반 등이 있다.

올해 1분기 동안 진행된 교육은 ▲스톱모션과 트랜지션 기법을 활용한 릴스 제작 수업 ▲포토샵과 프리미어 프로를 이용한 콘텐츠 제작 수업 등 다양한 분야로 운영되고 있다.

수업은 1회차로 끝나지 않고, 최소 2회차에서 최대 6회차까지 진행되는 연속 수업으로 진행되어 수강생들의 수업 욕구를 충족시켰다.

교육을 마친 44명의 수강생은 화순을 주제로 제작한 릴스를 SNS에 게재하는 등 활발한 SNS 활동을 개시했다.

한 수강생은 “화순에서 이런 양질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제작 수업이 계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화순군 미디어공작소는 앞으로 전문 영상 제작 기술 교육과 미디어 관련 자격증반을 운영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라이브커머스 양성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