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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경찰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돌아보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경찰상을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위문품은 순천경찰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준비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정성을 보여주는 의미가 담겼다.
박송희 순천경찰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신뢰받는 전남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10.15 2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