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 이차전지·첨단소재 기업 투자 유치 박차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참가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9월 30일(수)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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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사무소는 하동군과 협력하여 행사장 내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윤종 소장을 포함한 10여 명의 관계자가 박람회에 참가해 하동지구의 개발 현황과 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상담을 진행한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에는 대송산업단지와 갈사만조선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이 중 대송산업단지는 포스코 등 광양만권의 기존 산업 기반과 연계, 금속가공제조업을 포함한 이차전지, 첨단소재,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 기업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세라믹연합회, 한국세라믹학회 등이 공동 주최하는 전문 전시회다. 철강, 금속, 첨단화학, 이차전지 소재, 우주항공, 방산·나노 소재 등 이차전지 및 첨단소재 분야의 다양한 제품과 최신 기술이 선보일 예정이다.
최윤종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장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는 이차전지 및 첨단소재 산업과 연계 가능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을 통해 기업과의 지속적인 상담과 네트워크를 구축, 첨단소재 분야 기업 유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