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소외계층 '훈훈한 위문' 사회복지시설 24곳·다문화가정 등 명절 위문품 전달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9월 22일(화)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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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위문 활동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24개소를 비롯해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한센인 정착촌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전개됐다.
위문 기간 동안 군은 시설 거주자와 소외계층 주민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명절에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사회복지시설 거주자와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이 군민 누구나 두터운 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