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농촌지도자 '생성형 AI' 교육 추진… IT 역량 강화

농촌지도자 임원 60명 대상 '생성형 AI' 교육 추진
농작업 안전 캠페인 병행, 디지털 격차 해소 기대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년 09월 21일(월) 16:36
화순군, 농촌지도자 대상 '생성형 AI' 교육
화순군(군수 임지락)이 한국농촌지도자화순군연합회(회장 정찬율) 임원 60명을 대상으로 '3분기 교육 및 회의'를 지난 17일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 농업인의 IT 활용 역량 강화와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을 영농 현장에 접목하는 해당 교육은 농촌지도자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스마트 농업 경영 역량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화순군은 기대하고 있다.

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농촌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농업인들이 최신 IT 기술을 쉽고 유용하게 활용하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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