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2026 남도 콘텐츠페어' 10월 개최 확정 섬진강기차마을서 3일간 펼쳐질 콘텐츠 축제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9월 18일(금) 2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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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다. 특히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26회 곡성심청 어린이대축제'와 함께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남도 콘텐츠페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곡성군이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지역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콘텐츠 전시와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남의 콘텐츠산업과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서는 로컬콘텐츠 전시·체험존을 중심으로 지자체·유관기관·대학 홍보존,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스토리, 미디어아트, 게임, 메타버스 등 여러 분야의 콘텐츠가 전시되며,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지역 콘텐츠를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남도 콘텐츠페어와 곡성심청 어린이대축제가 함께 열리는 만큼 올가을 곡성을 찾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콘텐츠와 축제를 마음껏 즐기며 곡성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