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광주서구·울산동구, 영호남 한마음대회

광주 서구-울산 동구, 1999년 자매결연 이후 교류 지속
9월 17일 경남 거창서 회원 90여 명 화합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2026년 09월 18일(금) 16:36
바르게살기운동 광주서구·울산동구 영호남 한마음대회
바르게살기운동 광주서구협의회(회장 김계중)가 지난 9월 17일, 경남 거창군 창포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동구협의회(회장 유순식)와 함께 ‘영호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광주 서구와 울산 동구는 1999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행사는 두 지역 간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양 협의회 회원 90여 명이 참석하여 따뜻한 환영식을 시작으로 회원 소개, 지역 문화교류, 창포원 탐방,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친목과 우의를 깊이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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