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광전피씨 '이웃사랑 이불' 100채 기탁… 5년째 나눔 광전피씨, 영암 이웃에 추석 이불 100채 기탁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9월 18일(금) 15:54 |
유한회사 광전피씨(대표 이정덕)는 지난 1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200만원 상당의 이불 100채를 영암군에 기탁했다. 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광전피씨의 이불 기탁은 2019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 기탁분을 포함해 지금까지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된 이불은 총 1,240채, 2억 5,610만원 상당에 이른다.
이정덕 대표는 “추석을 맞아 이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나눌 수 있는 일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기탁받은 이불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