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2026년 8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김대중 교육감, 퇴직교원 노고에 깊은 감사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8월 27일(목) 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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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8월말 퇴임을 앞둔 전남광주 각급 학교 교원 361명이 훈장과 근정포장, 표창 등 정부포상을 전수받았다.
행사에는 정부포상 대상 퇴직교원과 가족,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관계자, 교육계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해 퇴직교원들의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퇴직교원들에게 정부포상을 직접 전수하며 그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김 교육감은 “선생님들의 지난 세월은 ‘나’보다 ‘아이들’의 성장을 먼저 생각하신 숭고한 여정이었다”며 “첨단 기술이나 기계로 대신할 수 없는 선생님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김 교육감은 “선생님께서 이루어 주신 탄탄한 토대 위에 전남과 광주 교육의 강점을 결합해 우리만의 독창적인 미래교육 모델을 정립하고,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는 ‘K-교육특별시’로 당당히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퇴직교원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예우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