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동부보훈지청, BOHOM Dream 파트너십 체결…보훈가족 주거 지원 국제로타리3610지구·한국해비타트 전남동부지회 민관 협력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8월 04일(화)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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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OM(보훈홈케어)'은 '보훈(報勳)과 Home(집), Care(돌봄)'의 의미를 담은 전남동부보훈지청 자체 브랜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민관 협력을 통해 보훈가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전남동부보훈지청은 지원 대상 발굴과 사업 총괄을 담당한다. 국제로타리3610지구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봉사활동을 지원하며, 한국해비타트 전남동부지회는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전문 시공과 기술 지원을 맡기로 했다.
서정미 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모델을 통해 보훈가족의 주거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제로타리3610지구 총재와 한국해비타트 전남동부지회 이사장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통해 보훈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전남동부보훈지청은 BOHOM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