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국동항 피크닉’ 개장, 2천명 성황 ‘여름밤 낭만’ 버블쇼·버스킹 등 문화공연 풍성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8월 04일(화)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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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버블쇼와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가득 찼다. 방문객들은 국동항의 아름다운 바다와 야경을 배경으로 피크닉을 즐기며 여름밤의 낭만을 만끽했다.
특히 이틀간 2,0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아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이 여수의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로서 큰 주목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감성 피크닉존과 먹거리부스, 무료 피크닉 매트 대여 서비스가 상시 운영되며, 버스킹 공연은 8월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장 행사에 보내주신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계절별 콘텐츠를 선보여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이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여수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