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숙 전남도의원 “전남형 유보통합, 선도적 예산 투입으로 교육 격차 줄여야” 농어촌 보육 현장 운영난 해소와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필요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6월 12일(금) 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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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의원은 “전남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지원 격차가 크고 농어촌지역 어린이집은 교사 수급 문제와 운영난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어린이집 운영난 해결 대책 마련과 함께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보통합으로 한울타리 유치원을 운영할 경우 공립 유치원뿐만 아니라 어린이집까지 포함하여 영유아 교육의 질을 상향 평준화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유보통합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국가적 과제인 만큼 학부모와 아이들, 그리고 현장 교사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전남도교육청이 예산 편성부터 선도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도교육청 황성환 부교육감은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제안하신 내용들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답변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