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 작가들이 빚어낸 특별한 굿즈전, ‘메이드 인 진안’ 개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5월 21일(목)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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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6번째 프로그램이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진안의 매력을 굿즈(Goods)라는 매개체를 통해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의 핵심인 ‘굿즈 마켓’에서는 작가들의 정성이 깃든 다채로운 핸드메이드 제품이 판매된다. 진안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활용한 각종 생활용품을 비롯해 비누, 텀블러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단순한 관람을 넘어 마음에 드는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관람객들에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소장품을 가질 기회를 제공한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50,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 선물을 증정한다. 선물 증정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메이드 인 진안(Made in Jinan) 전시는 진안의 자연과 삶을 담아낸 지역 작가들의 높은 예술적 역량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전시가 단순히 작품을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진안 고유의 정서가 담긴 콘텐츠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