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휴가 지원 사업 공모 선정' 반값 여행 오세요! 관광객 여행 경비 1인 최대 10만 원 지원, 5월 시행 예정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
| 2026년 03월 04일(수) 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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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랑 휴가 지원’은 관광객이 완도를 방문하여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체험장 등에서 사용한 경비의 절반을 지역 화폐인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경비는 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완도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완도군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청정마켓’을 통해 특산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군은 사업 전용 누리집 개설과 참여 가맹점 모집 등 사전 준비를 거쳐 5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사업이 시행되면 관광객들은 알뜰한 여행으로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은 숙박, 식당, 특산품 판매장 등 상권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